관광안내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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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군산골프장 군산골프장은 4.2㎢(128만평) 81홀의 국내 최대 규모로, 전체 면적 33%가 연못으로 이루어진 세계유일의 호수 위에 떠 있는 골프장이다.
  • 신시도등산코스 방조제와 바다, 섬을 배경으로 등산을 즐길 수 있고 코스의 난이도가 높지 않아 남녀노소 모두 즐길 수 있다. 총 약 3시간 30분 코스이며 새만금 등반 코스로 유명하다.
  • 익산 미륵사지 1400 여 년 전 백제의 정기를 품고 있는 익산시 금마면 기양리 미륵산 아래 미륵사의 옛터에서는 찬란했던 백제문화의 진수를 엿볼 수 있다. 미륵사는 백제가 망할 때 까지 왕실 사찰로 혹은 호국 사찰로 매우 중요한 역할을 맡았던 사찰이었다. 미륵사지는 2009 년 1 월 미륵사지석탑 해체과정에서 금제사리봉안기 등 국보급 금제사리호와 사리장엄, 은제 관식 등 유물 700 여 점이 출토 되면서 세계적인 관심을 받고 있다.
  • 김제벽골제 벽골제는 우리나라 최고최대의 저수지다. 삼국시대와 고려시대를 거치면서 인근 김제평야에 물을 대어주는 저수지로 그 역할을 하였을 것이나 조선 세종 때 폭우로 한 번 유실이 되고 임진왜란을 겪으면서 서서히 헐리게 되는데 일제 때 농기개량사업을 벌이면서 대규모 훼손이 일어나게 되었다. 현재 벽골제 농경문화박물관이 만들어져 이곳에 대한 이해를 돕고 있다.
  • 남원광한루원 광한루원은 춘향전을 배경으로 신선이 사는 이상향을 지상에 건설한 조선시대의 대표적인 정원이며 우리나라 4 대 누각 중 하나로 은하수를 상징하는 호수와 오작교를 놓아 신선들이 산다는 전설속의 삼신상을 연못 가운데 조성하여 전체적인 구성이 천체우주를 상징하며 1419 년에 지어 1597 년 정유재란 때 불탔으나 1626 년에 복원한 건물로 복원 역사 면에서도 단연 으뜸이다.
  • 고창고인돌유적지 2000년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된 고창 고인돌유적지는 고인돌 박물관을 중심으로 산기슭에서부터 약 1.5km 에 걸쳐 이어지며 447 기의 탁자식, 바둑판식, 개석식, 지상석곽식 등 다양한 형태의 고인돌이 세계에서 가장 크고 넓게 분포되어 있어 그 보존 가치가 매우 높은 곳이다.
  • 진안 마이산 봄에는 돛대봉, 여름에는 용각봉, 가을에는 마이봉, 겨울에는 문필봉이라 불리며 계절마다 색다른 멋을 자아내는 마이산은 백두대간에서 호남정맥과 금남정맥으로 이어지는 주능선에 위치하여 금강과 섬진강의 분수령을 이루며, 산태극·수태극의 중심지로 국가지정 명승 제 12 호로 지정된 세계적 명산이다. 산 전체가 수성암으로 이루어진 암마이봉(686m)과 숫마이봉(680m)은 자연이 만든 최대의 걸작품으로 조선 태종 때부터‘말의 귀를 닮았다’하여 마이산이라 불리어 왔다.
  • 완주 대둔산 기암절벽이 단애를 이루는 대둔산은 완주군 운주면과 충남 논산에 걸쳐있다. 금강폭포와 금강계곡의 울창한 수목이 한데 어우러져 있어 남한의‘소금강’이라고 하며 수십 개의 봉우리가 6km 에 걸쳐 솟아 있다. 케이블카로 산중턱까지 올라 갈 수 있고 첨봉과 기암괴석이 병풍처럼 둘러있는 능선을 볼 수 있다. 암릉과 암릉사이를 연결하는 구름다리를 건너는 짜릿함을 경험할 수 있다.
  • 정읍 내장산 정읍시 내장동과 순창군 복흥면의 경계에 있는 내장산은 단풍관광의 최고 명소로 알려져 있다. 하지만 내장산은‘산 안에 감춰진 것이 무궁무진하다’는 의미로 봄에는 철쭉과 벚꽃, 여름에는 울창한 숲이 또 다른 매력을 선사한다. 가을에는 단풍, 겨울에는 설경의 아름다움 등 4계절 천혜의 비경을 자랑하고 있다. 내장산은 내장사를 중심으로 주봉인 신선봉(763m)등 모두 9 개의 봉우리가 말발굽형을 이루고 있어 요새 같은 지형이 장관을 연출한다.
  • 진안 용담호 이른 아침 용담호의 고즈넉한 수면 위로 춤추듯 피어오르는 하얀 물안개는 물굽이 따라 소리 없이 펼쳐진다. 이 거대한 호수를 톱니바퀴처럼 들쭉날쭉에 에두르는 64.4km 의 호반도로는 환상의 드라이브 코스로 인기다. 인공호수 용담호는 높이 70m, 길이 498m의 용담댐이 축조되면서 만들어진 저수지다.
  • 임실 옥정호 섬진강 다목적댐을 만들면서 생긴 거대한 인공호수인 옥정호는 수면 위로 물이차면 금붕어 모양을 볼 수 있는 이색적인 곳이다. 물이 맑고 섬진강 고원에 자리잡아 일교차가 커서 물안개가 자주 발생하며 이때 호수면 위로 아지랑이가 피어나 물안개에서 신선이 나타날 법한 장관을 연출한다. 사진작가들이 많이 찾는 장소이기도 하다.
  • 변산해수욕장 변산해수욕장은 부안에서 격포방향 24km 지점에 있다. 모래가 부드럽고 수심 차이가 완만하여 넓은 백사장은 가족단위 피서지로 적합하다. 또한 주변에 월명암, 채석강, 하섬 등의 명승지가 많이 있으며 본격적인 개발을 앞두고 있다.